728x90
반응형
-
니로 2016 전조등과 커넥터 자체 수리 과정 니로 2016 전조등이 나가사 자체 수리를 했다. 처음에는 공임나라에 가서 고치려 했는데 부품이 없어서 인터넷을 주문했다. 전조등을 연결하는 커넥터가 깨지고 선도 피복이 벗겨져 있었다. 10년 이상 차를 타니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한다.아빠와 아들의 합작으로 커넥터를 연결하는 작업을 했다. 커넥터는 니로 2016 전조등 커넥터를 입력하니 구매할 수 있었다. 커넥터 전기선을 연결해주면 되는 쉬운 작업이다.커넥터 작업을 처음하면 두려움이 생기기도 한다. 혹시나 더 망가지면 하는 마음이다. 그런데 선과 선을 잘 연결하면 문제는 없다.이렇게 새로산 커넥터와 구형 커넥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고무로 된 부분을 잘라내면 된다. 물론 너무 쌔게 누르면 전기선도 잘라지니 적당하게 힘을 주어 고무를 벗겨내야 한다. 내가 산 ..
-
길동 분식 맛집 길동우동 본점 제육볶음과 야채튀김 매력속으로 오늘은 서울 강동구 길동에 있는 길동우동 본점을 소개합니다.이름만 보면 우동 전문점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우동과 국수뿐 아니라 김밥, 돈가스, 비빔밥, 제육 메뉴, 각종 튀김까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혼자 식사할 때, 또는 익숙한 분식 메뉴가 생각날 때 찾아가기 좋은 식당입니다.이번에 제가 선택한 메뉴는 제육볶음과 야채튀김입니다1. 길동우동 본점은 어떤 곳일까?길동우동 길동본점은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에 자리한 식당입니다.상호에는 '우동'이 들어가지만 메뉴 구성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우동 전문점보다는 다양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분식집에 가깝습니다.대표 메뉴인 길동우동을 비롯해 얼큰우동, 튀김우동, 냉우동, 꼬치어묵우동 등 여러 종류의 면 요..
-
'괜찮아' 대신 '켄차나' K-pop이 가져온 한국어 유행 “일본 MZ들이 한국어로 ‘괜찮아’ 대신 ‘켄차나’라고 한다.”올해 방영된 일본 지상파 드라마에는 한국 배우와 일본 배우가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투는 장면이 나온다. 드라마 제목조차 한국 속담을 그대로 일본어로 옮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다.드라마 속 한국어는 더 이상 잠깐 스치는 ‘외국어’가 아니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주요 언어가 됐다. 일본 배우는 인터뷰에서 “한국어 대사가 너무 많아 별도 대본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올해는 한글이 ‘가갸날’로 기념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말을 지키려 시작된 그 날이, 이제 일본 광고와 드라마, 젊은이들의 일상 대화까지 영역을 넓혔다.일본 고교생 유행어 조사에서 ‘켄차나(괜찮아)’는 공동 3위에 올랐다. 틱톡 음원과 K팝 ..
-
가을에 가기 좋은 서울 명소, 새롭게 변신한 노들섬 재개장한 노들섬, 이렇게 달라졌다 한강을 바라보며 걷고 쉬는 ‘수변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변신서울의 대표적인 문화공간 가운데 하나인 노들섬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재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공연·전시 중심 공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정원과 산책로, 놀이공간을 갖춘 수변문화공간으로 변화했다는 점이다. 특히 지난 9월 18일 수변문화공간이 개방되면서 평일임에도 많은 시민들이 노들섬을 찾았다. SNS와 숏폼 등을 통해 방문 후기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서울의 명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 공연장이었던 노들섬, 이제는 ‘머무는 공간’으로그동안 노들섬은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을 즐기는 장소라는 이미지가 강했다.이번 변화에서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을 보러 가는 공간’에서 ‘그곳에 머무는 공간’으로의 .. -
잠실 방이동 먹자골목 안목 분위기 좋은 식당 잠실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안목처음 열었을 때 줄서서 먹어야 했던 식당이다. 그런데 지금은 초기 오픈때와 다르게 어럽지 않게 들어가서 식사할 수 있다. 미쉐린 식당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맛은 생각보다 평범했다. 기본 반찬은 조촐하다. 이런 국밥집은 깍두기와 김치가 맛있어야 하는데 신맛만...가장 무난한 돼지국밥을 시켰다. 고기는 얇고 많았다. 국물은 뽀얀게 깔끔했다. 전반적인 맛은 여기가 미쉐린 맛집인가 싶었다. 처음 국물맛이 약간 비린맛이 났다. 고기는 괜찮았지만 국물의 진하고 뭔가 띵~ 하고 울리는 맛이 없었다.고기는 먹을만 했다. 얇아서 먹기는 편했다. 이런 식당은 방이동 먹자골목에 많을듯..초기에는 오픈빨로 가지만 손님은 안다. 진정한 맛집인지 아닌지.. 일본 라면집의 국물이 더 맛있을듯... 내..
-
잠실 르엘 공공개방시설 도서관과 인바이트 스터디카페 소개 잠실 르엘에 공공개발시설 도서관이 오픈 준비 중이다. 그동안 잠겨 있었는데 이제 책을 마련하고 손님 맞을 준비하고 있다.공공도서관 앞에는 르엘 인바이트 스터디카페가 있다. 여기는 돈을 내고 사용하는 곳이다. 첨에 공공도서관 생긴다하길래 이곳 전체가 도서관이 될 줄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이것도 어디냐 싶다..일반 4시간에 6,000원 르엘 주민은 4,800원이다. 큰 차이는 없다. 가격도 비싼편은 아닌것 같다.비즈라운지에서도 공간을 쓸 수 있고 남/녀로 구분된 곳에서 자리를 쓸 수 있다.시설은 이제 만들어져서 참 깨끗하고 모던하다. 공부하기 좋은 분위기이다. 일하기도 좋을듯 하다.
-
“빨강은 정말 존재할까? 색깔의 과학과 철학” 이 기사는 “사과의 빨강은 사과에도, 빛에도 없고, 우리 눈과 뇌가 만들어낸 감각”이라는 점을 출발점으로 색깔의 물리학·생리학·철학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빨강은 물리적 실체가 아니라, 긴 파장의 빛이 망막의 원추세포를 자극하고 뇌가 해석하면서 생겨나는 ‘경험’이다.[1]왜 불을 끄면 빨강은 사라질까- 방 불을 끄면 사과는 그대로지만 ‘빨강’은 사라집니다. 이는 색이 물체 자체의 속성이 아니라, 빛이 반사되어 눈에 들어온 뒤 뇌에서 구성되는 현상이기 때문입니다.[1]- 물리학적으로 빛에는 파장과 세기만 있을 뿐, 광자(photon)에 “빨강”이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빨강은 빛이 눈에 들어온 뒤에야 생깁니다.[1]눈은 어떻게 색을 구별할까- 망막에는 색을 구별하는 세 종류의 원추세포.. -
속초 길거리 쓰레기 안보는 나에게 맡겨라! 속초 환경 천사 * 영상에 대한 스크립트입니다. 오 : 지금 뭘 줍는 건가요?엄 : 담배꽁초 줍는 겁니다오 : 아∼∼그렇쿤요... 이거 지금 엄박사님께서 특별히 제작하신 거라고 하던데요엄 : 예.. 제가 제작....뭐 이렇게 담배꽁초가 많아..이거....오 : 아.. 역시 휴일인데도 불구하고..공익적인.. 이러한 활동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엄박사님 대단하시네요.. 속초에 대한 사랑이 넘치십니다.엄 : 아∼ 속초사람입니다..이런 분이....속초시장....속초 시의원이 되야 되는데.... 엄 : 요기 잠깐...요게요게 잘 안 붙잖습니까? 안 붙을 때는 뒤로 돌려서, 싹 돌려서.. 이렇게 딱.. 이렇게 찍습니다오 : 아∼아∼엄 : 이거 제가.. 제가 개발한 겁니다오 : 아∼ 그러시구나..오 : 오∼∼엄 : 이거 제가 개..
-
속초 상희네 생선구이와 반찬 밥도둑 맛집 속초 여행에서 든든한 밥 한 끼를 찾는다면 생선구이와 가자미조림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속초상희네를 추천합니다. 청호동과 속초해수욕장 인근에 있어 식사 후 바닷가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입니다.속초상희네 기본 정보상호: 속초상희네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미리내길 21, 1층전화: 033-638-1253영업시간: 10:00~21:00라스트오더: 20:30정기휴무: 매주 수요일주차: 가능편의시설: 단체 이용, 유아 의자, 매장 내 화장실 등영업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속초상희네의 대표 메뉴로 많이 소개되는 음식은 생선구이 정식입니다. 잘 구워진 생선은 겉면이 바삭하면서도 속살은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간이 지나치게 세지 않아 밥과 ..
-
고덕 올웨이즈샤브 샤브와 함께 초밥도 즐기는 다양한 음식의 향연 요즘 고덕 쪽에서 샤브샤브 뷔페 찾는 분들 많으시죠.저도 최근에 올웨이즈샤브 강동직영점에 다녀왔는데, 기대 이상으로 구성이 알차서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올웨이즈샤브 강동직영점은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로 51 지하 1층,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몰에 위치해 있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30, 라스트오더는 20:00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따로 없는 것으로 확인됐어요. 쿠우쿠우가 만든 프리미엄 샤브샤브 뷔페답게 샤브샤브만 먹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뷔페 메뉴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잘 어울리더라고요.무제한 생맥주도 즐길 수 있어 좋네요. 운전만 안하면ㅠ 육수와 죽 또는 리조또로 먹을 수 있어 좋네요.가장 좋았던 점은 샤브샤브 재료만 넉넉한 게 아니라..
-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y, 2026) 트로이가 장악한 해상 무역로를 확보하기 위한 경제적·지정학적 전쟁이 아닐까 최근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The Odyssey, 2026)는 트로이 전쟁을 "헬레네를 되찾기 위한 전쟁"이 아니라, 트로이가 장악한 해상 무역로를 확보하기 위한 경제적·지정학적 전쟁으로 재해석 할 수 있다. 이는 오늘날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탈중국화(decoupling)와 공급망 재편의 구도를 고대 그리스 신화와 겹쳐 읽을 수 있는 강력한 프레임을 제공한다.[thedailystar](https://www.thedailystar.net/culture/news/christopher-nolans-odyssey-and-the-story-men-have-told-3000-years-justify-war-4235641)영화 속 트로이 전쟁: 무역로를 위한 전쟁놀란의 에서 아가멤논.. -
하남 유담들밥 정갈한 한 상이 생각날 때 찾기 좋은 한정식 맛집 하남시 검단산로에 자리한 유담들밥 하남점은 건강한 한식 한 상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정식 식당입니다. 유기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내는 구성과 푸짐한 반찬, 돌솥밥이 특징이라 가족식사나 모임 장소로 찾기 좋습니다. 메뉴 특징유담들밥은 기본 한상차림에 여러 반찬이 함께 나오는 것이 장점입니다. 특히 12~13첩 반찬 구성, 돌솥밥, 청국장 조합이 자주 언급되며, 반찬은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습니다.반찬을 리필해 먹을 수 있게 해뒀습니다. 반찬에 없는 것도 있기 때문에 둘러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물론 밥도 무한리필 :)저는 제육을 추가로 시켰습니다. 불맛이 나는 제육이라 맛있게 즐겼습니다. 청국장이 여기에 기본국인데 냄새도 안나고 구수하게 먹었습니다. 청국장 맛집입니다. 반찬들은 정갈합니다. 그런데 약간 맛이 ..
728x90
반응형